OECD 기준으론 부동산 상승률이 낮은편인건 맞는데, 대체로 유럽 같은 선진국들은 굳이 집을 자가소유해야 하는 분위기가 아님.
애초에 적당한 월세 내고 사는게 보편적인 사회분위기임. 프랑스 기준으로는 그냥 딱 집이란 밥먹고 잠자는곳?

반면, 한국은 전세제도가 전세계에 유일하게 있을만큼 집이라는 개념 자체가 큰 재산이고, 경제적 기반의 척도로 인식됨

단지 집값 상승률만으로는 비교하기엔 부동산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다른 선진국이랑 한국은 너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