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들 대다수가
스스로 생각할만한 논리가 없기 떄문에
김어준 등 스피커가 무슨 얘기를 하기 전까지는
어떤 논리와 서사로 댓글을 달고 상대 해야 할지 전혀 모름.
사실 사안에 관해서 여러모로 스스로 분석해본다면
방법은 여러모로 나오는거고 한두번 논리로 꺠진다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도전해 보다 보면 사안을 보는 시야 도 넓어지고
대중이 봤을때 옳게 보이는 논리도 발견 할수 있는건데
그나마 좀 저항 해본다는 인간들 마저도
그냥 김어준등 스피커들이 떠먹여줄때까지 기다렸다가
똑같은 말만 고장난 라디오 마냥 하다보니
맥혀들 이유가 전혀 없는 거지
또 흔히 있는 케이스로 특정 스피커(가령 김어준)가
한얘기 반복만 한다고 역공 당하는 경우
자기 논리가 있고 근거가 있어애 반박 가능한데
그게 없으니 그냥 넉놓고 당하니까
자신감은 자신감 데로 없고
논르 근거는 그것데로 없으니
가기가 싫어지는거지
사실 스피커들은 괜찮든 구리든 나름대로 논리를 쌓는데, 그 논리조차도 숙지 못해놓고 결론만 우기는 사람이 대부분
ㅇㅇ 게다가 그논리를 벗어나 버리면 다른 논리 구축이 안되고 근거가 없으니 아무 저항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