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김민석, 현실에 집중하는 스타일.. 당 대표보다는 총리 업무 올인하는 중"
https://m.radio.ytn.co.kr/interview_view.php?id=107106&s_mcd=0214
(합당 관련 소제목만 발췌)
- 혁신당 합당, 정청래 대표 사과... 다음 주부터 당원 의사 묻는 절차 진행될 것
- 합당 기준은 두 가지... 李 정부 성공과 6·3 지방선거 압승에 유불리 따져야
- 지방선거 이후에는 합당 더 어려워질 것... 정청래, 이 지점 고려한 듯
(합당 관련 인터뷰 응답 일부 발췌)
◇ 김병주 : 이번 주가 이해찬 전 총리님 추도 기간이라서 정쟁을 하지 않도록 당에서는 지시가 돼 있어서, 합당 문제도 수면 밑에 내려간 것은 사실이죠. 이 합당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 시절에도 이런 얘기를 많이 하긴 했었어요. ‘언젠가 합당은 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얘기를 많이 나누었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마 이 이슈가 다시 불거진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정부 대통령실하고도 어느 정도 교감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방법은 당 지도부에서 결정하잖아요? 그런데 아마 정청래 당 대표가 조금 더 공감대 과정을 거쳐서 이걸 했으면 이렇게 파열음이 안 났을 텐데. 통상 이것은 비밀로 붙이고 톱다운 방식으로 해야 되겠다고 결심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최고위원들한테도 발표 20분 전에 통보하게 됨으로써 이것이 독단처럼 비춰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최고위원 일부도 거기에 대해서 반대하고. 합당에 대한 큰 본류에 대한 토의보다는 절차와 내용, 방식 이런 것들을 가지고 비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행스럽게도 정청래 대표는 사과는 했습니다. 그러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잘 공유를 못했다 사과한다’고 했고 이번 주가 지나면 다음 주부터는 제가 봤을 때는 당은 당원이 주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당원들의 의사를 묻는 절차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중략)
◇ 김병주 : 여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해요. 지역에 따라서 다르고, 당원의 의견이 조금 다르고, 후보자들 이번에 많잖아요? 시도의원들, 후보자들의 의견에 따라 다 다른데. 당원들의 의견은 ‘합당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는 게 조금 더 우세인 것 같고. 또 지역에 따라 달라요. 호남 지역하고 다른 지역하고. 그렇기 때문에 숙의 과정이 물밑에서 열심히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찬성하고 반대하고. 그래서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이것이 수면 위에 올라와서 당원들의 의견과 의원총회를 통해서 의원들의 숙의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보고. 그렇게 되면 조금 더 효과적인 집단 지성이 발휘되는데, 이것에 대한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두 가지를 고려해서 결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하나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합당의 유불리점을 따져봐야 되고. 두 번째는 6.3 지방선거에 압승을 하기 위해서 합당에 유리할 것이냐 불리할 것이냐 그 두 가지 기준으로 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시점이 됐다. 그런데 당원들의 뜻을, 중지를 모아야 된다.
(중략)
◇ 김병주 : 그것은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합당하게 되면 ‘밀당’이 시작이 된 겁니다. 합당 논의가 시작이 되면 실질적으로 소수 정당에서는 흡수되는 것들을 경계하는 거고, 다수 의석인 당에서는 그것이 본인의 원래적인 정체성이 흐려질까 봐 우려하는 건데. 그런 것은 내용적인 측면에서 밀당의 한 과정이라고 보는데요. 전체적으로 조국혁신당이 지향했던 지점과 민주당이 지향했던 방향은 같다고 봐요. 윤석열 정권 때는 조국혁신당이 쇄빙선 역할을 하고, 우리는 주력을 하는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에는 단일 후보를 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논의를 거쳐서 합의점을... 만약에 당원들이 합당이 필요하다고 결정이 난다면 논의 과정에서는 충분히 합의를 잘 끌어낼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중략)
◇ 김병주 : 그런 목소리도 많이 있죠. 지금은 연대해서 호남에서는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고 다른 지역에서 내지 않는다. 이렇게도 할 수는 있는 것인데. 그런데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합당이 더 어려워질 겁니다. 그런 것들을 정청래 대표가 고려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후에는 전당대회가 바로 8월에 코앞에 있고, 이미 조국혁신당으로 당선된 지자체장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럼 그러다 보면 여러 가지가 점점 어려워지고. 총선을 앞두고는 더 어려워질 겁니다.
(하략)
또 대통령끌고들어가고앉았네 지네가 머 신이야머야 대통이랑 김민석의중 다아냐
이 사람은 합당 반대해도..음..
병주 진짜 웃긴인간이네....난 진즉 이인간 정나미 떨어졌다
쟤는 진즉 나락 갔어 돌대가리 같으니
갤주가 안 데려갔음 다 이유가 있다니깐
저사람 길바닥에서 1인시위할때부터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음 보좌관들 여기 분명 눈팅할건데 똑바로 전해라 다음 뱃지 달아야겠으면 똑바로 행동하라고
의원이 할일을 몰라. 딱 좆문지능 아스팔트 나가서 시위나 해
대통령 운운하는 것부터 글렀어
쟨 그냥 정치 안하는게 나음...감각이 없어.
합당찬성하는 놈들은 무조건 대통령부터 팔아재끼는네? 지들 스스로가 명분이 부족하다는걸 아는지 대통령이란 권위를 끌고와서 부족한 명분을 자꾸 채우려고 하네 미친새끼들이 진짜
중립의견 내는것들이 제일 나쁨 이언주의원님처럼 잘못된건 나서서 비판해야지 눈치만 보는 쓰레기들
정치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