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내 충돌하는 것들을두고
그저 당내 주도권 싸움으로 해석해서
쩌래 의미없다 그저 장기판 말일뿐 존재감
적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부류들 있던데
난 그렇게 안봄
설령 말일뿐인 존재라고 하더라도
주인을 태우고 날뛴다면 말부터 처리해야
되는거 아닌가??
그저 당내 주도권 싸움이 아니라 이건 숨길거
많은 여권내 구 적폐세력과 실질적 개혁중인 세력과의
전면전으로 본다. 재네들 입틀막 하는거봐라 점점 선명해 지지 않냐?
점점 심각하게 받아들여 진다
검찰개혁으로 정권 손발 묶어놓고 털1은
여권 정치를 규합고 털2는 여론을 가공해서
니들 구태질서로 다시 줄세우려고 하는걸로
보이거든
민심의 흐름이 아니라 민심을 통제 하겠다는
이들 구태세력이 민주진영이라고 할수 있나?
하는짓이 하나같이 다 오만하기 그지없지 않나?
그저 썩렬이 뒤에 숨은 수구세력으로 밖에 안보인다
썩렬이 그 너머를 봐야 되지 않냐
개혁세력은 시간이 지나면 관료가 되고 그 관료는
수구가 되고 전보다 더한 기득권이 된다고 했던가?
물갈이는 민주진영의 필수 템이라고 본다
지금은
이재명으로 물갈이 되어야 돼
여기서 새롭게 다시 써내려 갈때라고 본다
기마병 잡을 땐 말을 쏘니까 - dc App
그치 근데 말을 잡을 필요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정치 유뜌버가 있더라고 그저 힘없다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