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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가 부른 존/박 님 철부지 뷔페가서 남기고 온 마지막 접시 같아
배부르게 지금 계속 듣고 있는데 자려고 누우면 뒷부분이 생각날거 같아ㅋㅋㅋ
내놔세요 완곡 또 미쳐가고있음 상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