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에 자주 나오는 다른 유형은 바킹독, kks227 보면서 열심히 하면서
학습한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는데
구현은 그냥 시간 갈아서 노가다 하는 기분입니다
구현실력을 비약적으로 늘릴 방법 없을까요
현재 매일 실버 구현 2~3문제는 꼬박꼬박 풀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풀면 삼성문제집푸려구요)
코테에 자주 나오는 다른 유형은 바킹독, kks227 보면서 열심히 하면서
학습한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는데
구현은 그냥 시간 갈아서 노가다 하는 기분입니다
구현실력을 비약적으로 늘릴 방법 없을까요
현재 매일 실버 구현 2~3문제는 꼬박꼬박 풀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풀면 삼성문제집푸려구요)
어려움을 느낀 구현 문제 예시를 몇 개만 올려주세용
https://www.acmicpc.net/problem/20055
https://www.acmicpc.net/problem/21608
위의 20055, 21608같은 문제들이 정말 어렵구요
https://www.acmicpc.net/problem/14891
은 순수 노가다로 풀었는데 재귀라는 풀이를 떠올리지 못했고,
https://www.acmicpc.net/problem/14503
도 순수 노가다로 풀었는데 %4 라는 방법을 떠올리지 못했습니다..
https://www.acmicpc.net/problem/15686
그나마 이 문제는 파이썬 combination 쓰니까 할만했습니다.
실버1부터 맞왜틀 많이 나와도 할만한데 골드5부터는 확 어려운 느낌입니다 ㅠ
위의 두 문제를 풀어봤는데요, 일단 지문이 길고 구질구질해서 (컨베이어 벨트는 조금 오해의 소지도 있네요) 저도 각각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둘 다 쉽진 않은데 컨베이어 벨트가 생각해볼 코너 케이스가 있어서 약간 더 어려운 느낌이네요. 14891은 굳이 재귀를 쓸 필요는 없는 문제 같구요. 14503은 %4 같은거 몰라도 깡구현으로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일단 긴 지문을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분석을 해서 문제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코드를 짤 때 코드부터 시작하는게 아니라 뭘 구현할지 머릿속에 그려놓고 시작했는지, 그리고 코드를 알아보기 쉽게 짜서 버그가 있을 때 쉽게 고칠 수 있는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되게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는거 같지만, 논리가 바르면 맞왜틀을 많이 하게 되는 상황 자체가 굉장히 이상한 거에요. 구현 문제를 시키는대로 구현했는데 시간 초과도 아니고 많이 틀린다는 얘기는 처음에 논리를 제대로 세우지 않고 들어갔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위 두 문제 해설은 작성해드릴 수 있습니다. (근데 21608은 그냥 문제에서 시키는대로 하면 되긴 해요)
흠 감사합니다... 문제를 꼼꼼히 읽고 주석으로 구현할 순서(?)를 정해놓고 풀어봐야겠네요 오늘부터 구현 문제 푼 것들 복기겸 갤러리에 올려볼테니 가능하시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