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붕이들 안녕하노?
오랜만에 돌아온 리뷰시간이노
그나저나 다들 레고는 잘 받았노?
뭐노! 아직도 못받았다니... 이게 말이나 되노?
4일동안이나 안보냈다는건 이거 직무유기 하는거죠?
레고 코리아 판깨잔말입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아무튼 이쯤하고 본론으로 그냥 갑니다
오늘 리뷰할 게이는 2012년에 출시한 '프리비즐라의 만달로리안 파이터' 되겠노
이번에 10년만에 만달파이터가 새로 나온김에 리뷰도 할겸 창고에서 꺼내왔다.
미피는 오비완 케노비와 사실상 이 제품의 본체인 프리비즐라, 그리고 평범한 데스워치 만달로리안 이렇게 3개
9525 오비완 케노비가 없는 관계로 아무거나 비슷한거 끼워놨다. 아마도 75012 오비완일듯
얼굴
기체 전체샷. 랜딩시 날개가 위로 올라가는데 높이가 상당히 높다ㄷㄷ
조종석
2인승이다
비즐라는 저런식으로 망토를 앞으로 돌리거나 빼지 않으면 망토 손상됨
저렇게 놓고보니 미용실 같노ㅋㅋ
앞쪽엔 신형에선 사라진 긴 포신과 렌딩기어가 있다.
랜딩기어는 이렇게 깔끔하게 접힘
뒷쪽엔 이렇게 창고 비슷한게 있는데
수납함을 빼려면 밑으로 열어야지 빠짐
수납함엔 여분 라이트세이버 손잡이와 작은 딱총이 들어있음
참고로 수납함 뚜껑은 신기하게도 프린팅 ㄷㄷ
이제 다시 외관을 살펴보자
날개를 편 모습
꽤 넓적하다
뒷모습
만달파이터의 매력인
날개를 옆으로 돌린 모습
뒷
마지막으로 전체샷
신형 만달파이터가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크기는 아마 9525가 더 큰듯.
신형 구형 둘다 미피가 ㅆㅅㅌㅊ이니 만달로리안을 좋아하는 게이라면 꼭 둘다 사도록 하자
끝
리뷰추
혹시 만달파이터 하나 괜찮겠습니까?
요거 클전에서 보니까 훨씬크드라 -einschlag bestätigt
마 좀치내 - dc App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