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 스워 해적 등


주종에 따라서 사람이 나뉘어 지는건 아닌것 같음 그냥 사람이 문제인거지


한정 제품이든 펀딩 제품이든 올드 제품이든


가치의 차이 아닐까 생각 함


사람마다 기준은 다 다르니까 레고 보다는 돈을 중요시 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돈보다 레고를 우선시 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각자의 소득에 따라 취미 생활하면서 즐기는건데


즐기는 취미에 돈을 대입해서 이런 저런 생각하는거 부터가 스트레스 받을텐데


왜 그럴까 싶기도 함 어떤 취미를 하든 돈은 무시 못함


단 분명한건 각자의 경제적인 상황과 경제적인 여유가 있냐 없냐 차이인데


확실히 여유 있는 사람들은 궁상맞은 짓거리는 안 한다


레고를 떠나서 그 동안 여러 취미 해보면서 느낀점이지만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


가치를 인정 받는 물건은 비싼 가격에도 거래가 되는게 현실이니까


적정가는 정해 져 있는데도 구매를 하는건지 구걸을 하는건지 구분이 안가는 거지들 보면


여유없으면 그냥 취미 생활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적당히 즐겨라 남들 다하는거 똑같이 하려고 하지말고 각자의 분수에 맞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