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붕이들 반갑노
오늘 리뷰할건 '레고 인디아나존스 7683 비행기 위의 전투'야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는 레고가 허락한 유일한 밀리터리 시리즈. 사실 인디아나존스는 위장이고 밀리터리로 돈 좀 빨아보려는 계획인거 같은데 지금은 깨시민 감시단의 철저한 감시 때문에 앞으로 523년은 안나올듯한 시리즈다.
10년전 초딩시절 학교 끝나고 레고방을 다녔었는데 거기서 만든것중 가장 기억에 남아서 항상 다시 만들어보고 싶었었어. 근데 그걸 이제서야 다시 만들어보게 되었네.. 이것 말고도 또 사연이 있는데 구지 말안해도 될거같아서 안함ㅅㄱ
구성은 봉지X3,인스,슨티커,고무호스,통짜 날개
인스는 마치 인디아나존스의 탐험지도를 연상케하게 생겨 독특한 느낌이 든다.
미피는 인디아나존스,여주,독일군 조종사&정비사
1번 봉지 구성
2번
쓸데없이 큼지막한 슨티커가 참 많다
3번
완성했으니 이제 성능을 살펴보자
앞부분이 심심한 독일군 유조차.
뚜껑이 열리고
안쪽엔 미피 두마리가 딱맞게 들어간다
뒷부분은 앞쪽에 비해 심심함이 덜하게 생겨 볼만하다.
이제 메인인 비행기를 살펴볼까
유조차 앞부분 보다 더 심심하게 생긴 조종석. 너무 형편없지만 통짜 날개 때문에 어쩔수 없으니 그냥 넘어가자.
조종석 뒤엔 창고 비슷한것이 있는데
안쪽엔 이렇게 약탈한 보물상자가 들어있다
후방엔 기관포가 달려있다. 샹각보다 디테일이 좋은데 아쉽게도 손잡이가 병신이다
기관포는 상하좌우로 움직일수 있다.
날개 끝 꺽인부분은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밑부분과 렌딩기어. 당연하게도 렌딩기어는 고정되어있다
75151 저거너트와 비교
생각보다 크기가 좀 크다. 저거너트가 작은건가
마지막으로 전체샷.
기대한만큼 만족한 제품. 밀리터리 좋아하는 레붕이라면 하나정돈 사도 나쁘진 않을듯
그럼 20000
조종석 ㅅㅂ 저게 뭐노 - dc App
살색 맨몸토르소 써먹을 곳 많겠네 ㅋㅋ
독일군 왤케 순둥해 - dc App
모데카이저게이를 레갤에서 보노 ㅋㅋ
비행기 이름이뭐야>
영화속 이름은 Horten bv38.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비행기 - ㄷㅅㅇ
인디아나 존스는 탈것들이 예쁘게 잘나온당
야스 짤 어딧냐고 ㅂ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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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찌노
앗 모동갤 분탕 앰뒤 호감고닉 모데카이저님 레고갤도 하시는군요 ㅎㅎ 아기자기한걸 조아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