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붕이들 반갑노
오랜만에 돌아온 리뷰 시간이노
오늘 리뷰할 게이는 역대 슨타워즈 시리즈 중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명성이 자자한 10195.
혜자스러운 미피 구성과 근본있는 기체들(드랍쉽,워커 둘다 프리퀄에 출현)로 대깨스들의 지갑을 강탈했던 전설의 작품이었지.
지금은 플미가 붙을대로 붙어 두부가 깨질정도로 비싼 가격과 희박한 매물로 전설 취급을 받고있지만 케이크 먹기 처럼 아주 쉽게 그것도 싸게 구할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긴있다.
바로 짭으로 사는 방법이다.
레핀이라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 언제 정품 샀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아무튼
이제 본격적으로 리뷰 한번 해보자
박스 뒷면.
크기는 요정도
이렇게 A와 B로 나눠져있는데 사실 별 의미는 없다.
당연하게도 A는 워커,B는 드랍쉽이라 생각 하겠지만 그런거 없고 그냥 섞여있다;; 거기다 번호까지 없어서 그냥 다 쏟아붓고 대가리 깨질때까지 만들었어...
미피 구성
조종사2 페이즈1 노말6
스워 미피 1티어인 클론이 8마리나 들어있다ㄷㄷ
중간중간 프린팅이 약간 맛이간 애들이 보이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자
AT-OT 워커.
생각보다 크다. 이제 성능을 알아보자.
조종석.
천장과 앞,양옆이 열린다. 앞쪽은 고정성이 씹망이라 자꾸 떨어져서 화가난다
거기다 조종석 내부 디테일은 너무 처참해서 눈물이 날정도
추가로 양옆엔 위아래로 움직이는 대포가 하나씩 붙어있다
내부.
7% 모자라 보이지만 조종석에 비하면 ㅆㅅㅌㅊ다
미피 16마리를 태울수 있으며 우겨 넣으면 20까진 가능해 보인다
요런식으로 태울수가 있다.
꽉 채우면 볼만하겠노
여기엔 이런식으로 구멍이 뚫려있는데
이렇게 무기를 끼워 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인 뒤쪽
짭고라 그런지 양옆 포는 고정이 안되서 꼬무룩 하고있다
중앙엔 램프라 불리는게 접혀있는데
이런식으로 펼칠 수 있다
근데 경사가 가팔라서 자칫 잘못하면 노짱 따라갈것 처럼 보이노ㄷㄷ
대충 연출샷
여기까지만 본다면 가격치곤 나쁘지 않은것 같다
이제 단점을 알아보자
우선 정품,짭 공통의 단점은 이부분이 뻥 뚫린것.
별로 티는 안나는데 한번 의식하면 죽을때까지 신경쓰인다.
다리 고정성이 병신인게 짭의 단점이다.
조금만 옆으로 끌면 저렇게 다리가 빠진다(다리 8개 전부 다)ㄷㄷ
저 부품만 정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시만 하도록 하자
이외에 단점은 복불복이긴 하지만 누락이 좀 심하다
회색 4×8 브릭,드랍쉽에 쓰이는 15칸 짜리 테크닉 브릭이 통채로 누락이여서 부품 매꾸느라 리뷰 늧을정도니 혹시라도 사게된다면 부품 확인 꼭해라
+드랍쉽에 쓰이는 고무줄은 탄력 병신이라 늘어남
마지막으로 75019랑 비교샷
드랍쉽+합체샷은 다음시간에 리뷰함
이거 미개봉 60이 넘더라 시발 너무 비싸
귤먹으면서 보다가 다리 빠지는거에서 개뿜었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개추지 - dc App
이번 ucs가 이걸로 나오면 충성충성한다
요거 짭도 잘 안보이던데 - dc App
바니쉬질 가자 - dc App
중고나라에 조금 있고 네이버쇼핑엔 널려있음 - ㄷㅅㅇ
예고할때부터 어케구했는지 의아했는데 짭이었네ㅋㅋㅋㅋ 그래도 스워추
클론전쟁 시즌2 지오노시스 전투 보고 뽕차오르더라. 겨우 제노시안 캐논에 속수무책으로 박살나는게 충격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