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붕이들 반갑노?
오랜만에 돌아온 10195 리뷰 시간이노
오늘은 지난번에 하기로 한 드랍쉽(laat/c)과 합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드랍쉽 전체샷
와들와들 사시나무 떨듯한 크기에 몇년뒤 변색될 흰색으로 뒤덥혀있다
윗면
이제 성능을 알아보자
조종석이 달린 앞부분.
측면에 왐파 노즈아트가 인상적이다
미사일은 안쪽에 수납가능
용도는 모르겠지만 열리는 불가사의한 뒷문
내부는 이렇게 테크닉 부품으로 고정되있음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손잡이
at ot를 고정시키는 부분
밑면
꼬무룩한 기관포
날개엔 미사일 4개를 한번에 발사시킬 수 있는 미사일 포드가 달려 있는데
어째서인지 포드가 통채로 날아가버린다
괘씸하거든요?
아무튼
성능을 알아봤으니 이제 합체시켜보자
우선 at ot의 앞부분을
이렇게 딱 꺾어주고
고정핀이 드랍쉽에 잘 끼워지도록
발기시키고 고정해준다
고정핀에 드랍쉽을 갖다대면 딱! 하고 고정이 된다
근데 짭이라 병신같이 고정되서 자칫 잘못하면 노짱 따라갈것 같아 손으로 잘 고정시켰다.
합체샷
생각보다 좀 큰 거 같으면서도 날개가 작아서 작아보인다.
뒷면
생각보다 좀 무겁다ㄷㄷ
마지막으로 at at랑 비교샷
끝
스타워즈는 이때가 제일 좋은듯
추
근-본
ㄹㅇ 근본시절이네
존나 구린데 비싸도 왜 빠는지 모를 제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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