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집에 돌아와 누웠는데
콘서트장의 열기 흥분이 남아있는거 같아…

낮에 크리스마스 향초 샀는데
이거 켜놓고 박가수 노래 듣다 자야겠다
아주 기분 좋은 오롯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