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는 그렇다쳐도 박정현은 취향의 문제 아닌가요??아뇨, 그것은 진리에 관한 문제입니다.그리고 저라는 사람의 정체성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지요너무 편협한거 아닙니까?글쎄요…개인이 진리를 수용하는 태도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쓸데없는 저항과 고민은 후회만 남길 뿐입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편협이 아니라 아집이지요.
ㅇㅈ
몸살 씨게 왔네„„
꿈에서 진리를 깨우쳤습니다 선생님
박멘
ㅋㅋㅋㅋㅋㅋ 리렐루야 박멘
자면서 신탁을 받았구나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