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3일전에 헤어지고,

두자리 혼자 앉아서 보고왔다

1부 시바 스타트곡 왤케 신나지?ㅋㅋ

여자친구랑 스키장가기로 했는데

딱 거기서 들을거 같던 곡들이고

광복인지 광곡인지

그림자 보는데 나 혼내는 느낌이고

ㅎㅎ 모든 노래가 박가수 성대모사하던

걔 목소리같다

다덜 즐겁고 play!

그치만 나는 왜 걔 목소리만 들리는지ㅎㅎ

미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만날 모창하며 듣던 노래들

박정현 노래하면 내 청춘 추억이 될 것 같아

그동안 고마웠어!

라고 못한말들 생각날거같은데

박가수님 당신은 진짜 요정인가봐요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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