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듣고 '생각보다 좋은데' 싶은 리믹스


먼가 물먹은 테이프같은 느낌조차 저 당시 감성스러움







이렇게 가사가 좋았나 싶은 한국어버전 첫 몇소절



이제 나는 돌아왔죠.


비로소 푸르른 때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곳에


이제 나는 함께있죠. 


분홍색 꽃나무 아래, 용기와 믿음과, 또 참된 사랑과





이 부분은 노래가 너무 예쁜데 


근데 뒷가사가 아쉽네 


개사가 필요하다 진짜로











이사람이 반지의제왕 얘기하는거 들으니까


박정현이 반지의제왕 얘기하는거 듣고싶음


왜 박정현은 이런 컨텐츠가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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