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듣고 '생각보다 좋은데' 싶은 리믹스
먼가 물먹은 테이프같은 느낌조차 저 당시 감성스러움
이렇게 가사가 좋았나 싶은 한국어버전 첫 몇소절
이제 나는 돌아왔죠.
비로소 푸르른 때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곳에
이제 나는 함께있죠.
분홍색 꽃나무 아래, 용기와 믿음과, 또 참된 사랑과
이 부분은 노래가 너무 예쁜데
근데 뒷가사가 아쉽네
개사가 필요하다 진짜로
이사람이 반지의제왕 얘기하는거 들으니까
박정현이 반지의제왕 얘기하는거 듣고싶음
왜 박정현은 이런 컨텐츠가 없었지?
박정현은 진짜 디즈니스러운 곡들이 너무 잘어울림
디즈니야 한번만 더 불러서 3회 초청 가수로 자리매김좀 시켜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