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팬들이 인사해도 본체만체하더니
무슨 의도인지 모르지만
오늘 갑자기 팬들 앉아 있는데 와서는
이거 공개행사냐고 물어 봄
우리가 못 올데 온 것도 아니고
사전정보만 있었음 참석가능한 행사가 얼마나 많은데
나몰라라 하는거도 짜증인데
저딴거나 물어보니 어이없음
여의도공원 한가운데서 하는데 비공개겠냐고…;;
오프 자주가니 얼굴이야 익었다지맠
대면한건 처음인데 쓱 다가와서는
다짜고짜 물어보고 인사도 없이 감
덕질이야 내가 좋아서 하는건데
기획사가 팬들 대하는 태도는
15년동안 변한게 없는거 같아 씁쓸
에고~
팬=ATM. 박정현 덕질하면서 사람취급 받고싶어하노
팬들도 소속사 사람들도 낯을 가리는 편인가 싶기도하고..진짜 인사 제대로 하는 걸 못봄ㅋ 강이사 & 한매가 그리워질줄야
난 호구취급 질려서 콘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