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후기지만 ㅎㅎㅋㅌ


일단 지방 행사에서 mr이 아닌 밴드로 공연이 되었다는점에서 

너무나 개큰감동 

작년 플레이콘의 기분을 다시 느꼈음


하늘을 날다 - 달아요 - 오랜만에 - 꿈에 - 앵콜 하늘을 날다(가사 이슈로 한번더 해주심!) - 이젠그랬으면좋겠네

 

오랜만에는 나한테는 처음 라이브로 듣는 거라서 그런지

더 맘이 좋고 애렸음 

밴드 사운드로 드럼 뻥뻥 생생하게 해주니

박가수도 덩달아서 풀파워로 땡겨준 느낌

몰입감 장난아녔다 ...


현장 호응도 너무 좋았고 분위기 좋았어서 그런지

너무 푹 빠져있던 황홀한 시간이었음


계룡 무대는 콘서트를 위한 예행연습이 마따.


0490f719bd826eff20b5c6b011f11a39130ea0f469ace357fa4e


0490f719bd836df020afd8b236ef203e2c2ea3618d6b5d29d896


0490f719bd836df120afd8b236ef203e245d0a4d555ef538243f


0490f719bd836df320afd8b236ef203e63e322fad210ad373c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