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아요부터 애드립라인도 넘 좋고
곡수는 적었지만 감상하기 좋았는데
진짜 객석이..객석이 와….



뭐랄까
발라드 장르에 대한 존중이 없어

좀 드세게 굴고 그러는거야
다 좋아하는 맘에 그런아보다 이해해보지만
공연중에 떠들고
아무도 없는 거 처럼 행동 하는 거 
참 같이 앉아 있기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