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생각에 눈물 날듯.. 벌써 13년?? 돈 없던 개 쩌리 시절이었는데.. 지금은 나이는 들었지만 많이 성장했다..


근데 그때 버스타고 가는데 방광 터져서 뒤질뻔했던거만 기억난다.. 허벅지 개꼬집으면서 한시간 버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