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쪙이 가끔 '제 콘서트에 처음 오신분' 물어볼때 있잖아
십여년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70~80% 항상 손든다.
지방 전주에서 팬미팅할때 320~40명 모였었지. 그게 눈이오나 비가 오나 박쪙 일정 찾아보고 따라다닐수 있는 멕시멈이여.
나머지는 우연찮게 콘이나 행사있는거 인지하고 '아 박쪙콘 꼭 한번 보고싶었는데 가야지' 하고 오는 사람들이라고.
궂이 찾아보지도 않지만 우연찮게 만나게되면 너무너무 좋아라하는 가수.
이런걸 대중픽 가수라고하는거고.
대중픽 가수는 노출이 많아야되는게 핵심아니냐
눈이오나 비가오나 일정 찾아다니는 사람이 2000~3000명이면 암말도 안한다만 멕시멈 300명이다.
좀 생각을하고 일하자.
니들 ㅄ짓때문에 가수가 고생한거 생각좀하고
맞말
솔직히 비긴같은 고정프로 기간 아니고서야 요즘 여자솔로 전체적으로 어렵긴함. 특히 연말에는 공연도 많아서 그중 파이싸움이라 손 놓고 있을게 아닌데
맞아 여솔로 콘 처참하더라 3일에 이 정도는 선방이긴한데 그래도 더 잘나갈 수 있는 갤주데 본부 하는거 보면 욕나옴 수수료 얼마나 아낀다고 잘 들어가지도 않는데서 예매를 하냐고
@박갤러1(117.111) 솔직히 지금부터 하면 갤주정도면 거의 다 팔고도 남음, 근데 본부 여태까지 해온 꼬라지보면 기대가 전혀 안 된다.
문제제기해도 본부가 귀처닫은거야 아니면 누구도 어필 안하는거야?안타깝다
그냥 돈 남길것만 생각하는거
소속사가 팬관리 안하는거 보면 대중픽인척, 장사는 팬덤픽인척 편한대로 전략이 없어. 저거도 많이 잡은거다.. 팬들 다 떨어져나가고 박정현 스케줄 챙겨보는 사람이 20-30명은 될까?
그래도 최소 200명을 아직 남았을껄. 행사 찾아다니는 사람은 줄었어도 콘 오픈 초반에 몰리는 사람수와 1열쪽 사람들은 그대로더만.
이야. 그래도 팬들은 정신 돌아온사람들 많쿠만. 18년도 렛잇스노우때 네이버티켓 단독판매한걸로 내가 난리난리쳤을때 그래도 가수를 믿어보자 / 홍보하면 좋아질꺼다하고 실드치는 사람이 2/3이였는데.......하여튼 본부야 잘하자. 지금이라도 ㅇㄴㅍㅋ쪽으로 물량 돌리고
맞말
졸라공감가고 졸라슬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