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이순)을 바라보는 오래된 박정현팬입니다
오랫동안 그녀의 콘서트관람/ 방송출연을 빠짐없이 시청과
9/29일 불후의명곡 박정현편 운좋게 관람까지 기쁠때나
슬플때나 그녀의 음악을 매일듣는 박정현은 제삶의 일부분일 정도입니다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뛰어난 가창력/곡해석력/ 음색때문입니다
저의 나이대엔 가황 조용필/이선희/ 나훈아님등 당대의 슈퍼스타들의 수많은 히트곡을 들으면서 살아온 연령대이기도 합니다 군대가기전후 오랫동안 최성수님의 열렬한 팬이기도
했습니다
국내외 80~90년대 히트한 앨범들을 거의 구매할정도로
광적인 시기도 있었습니다
학창시절엔 아마추어 음악활동을 하기도 했었구요 가수가
되고싶어서 기획사에 찾아가 작곡가들에게 오디션을 보던
때도 있었는데 음악적인 한계를 느끼고 포기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대중가요도 많이 좋아하지만 30대부터 Pop음악에 관심을
더 갖게되면서 국내에서 pop음악을 잘 부르는 가수중 당연히
박정현의 pop음악을 듣게됩니다 수요예술무대/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그녀가 부른 팝명곡들을 많이 듣기도 했습니다
그녀가 부른 pop중에서 좋아하는 곡들이 많은데요
American pie/ Summer time/ Because of You을 가장
좋아하는 pop입니다 한마디로 감탄 그잡채입니다 이때부터
박정현의 진성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가수다1 출연후 대중적인 인기가수가 되었을때는
팬으로서 많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콘서트 관람은 예전에는 같은 공연에 1회만 관람했었는데
몇년전부턴 2회이상 관람을 하는편입니다
이번 11월 고양 콘서트는 오랫동안 아는 지인과 함께 공연
관람을 하게 되는데요 티켓팅 금액은 제가 부담할정도로
주위에 박정현 홍보대사(?)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티켓팅비용은 전혀 아깝다고 생각을 안하는 편입니다
작년 백암아트홀 소극장공연/ 작년 영등포 연말공연/ 이번
고양 콘서트까지 (이전에도 박가수 기획사에 전화를 했던적이
있습니다)
전화내용은 중년의 가수에게 4회연속공연은 무리/ 영등포공연
은 티켓비용은 처음으로 15만원대인데 공연장소 접근성취약/
주차공간 없고/ 나이트클럽을 개조한 불편한 시설의 공연장시설/ 지방콘 홍보부족(지방콘은 대행사에게 맡김) / 이번 고양콘 장소도 포털에 공지되는 날까지 비밀로함
2014년 단발머리 헤어스타일 최근에는 그나마 좋아졌지만 공연의상에 대한 전화등을 기획사에선 싫어하겠지만 유일하게
사과한 부분은 작년 영등포 연말공연 부분이었습니다 변명뿐이더군요
박가수가 SM / YG 같은 대형기획사 소속이라면 지금보단
홍보와 콘서트 대관은 수월하겠지요 단지 제가 알기로는
대형기획사는 가수와 이윤배분이 50:50으로 알고있습니다
박가수와 소속사가 최근 몆년간 지방콘은 안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가수의 체력적인 부담/지방공연 홍보비등 부대비용
매진에 대한 부담감때문인것 같습니다 반면에 예전보단
소속사 수익이 늘어나는 지방행사공연이 부쩍 늘었지요
갑자기 생각이나네요 작년 영등포 연말공연때
박가수가 나이를 먹어서
할머니가 되었을때 꿈에는 힘들어서 1절만 부르면 여러분들이
2절을 불러달라고 말했을때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이번 한가위 연휴기간에 가황 조용필(Kbs)
임영웅(스브스) 불후의명곡특집 두곳
이승환(MBC)등 특집프로그램처럼
내가수 박정현도
명절특집(히트곡수 증가와 pop음악)+시청률고려에 나올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이만 장문의 부족한 글을 마칩니다
마지막꿈을 이루려면 지금같이 자기들월급챙기면 그만인 소속사랑은 일단 결별부터해야해요
완전동의~ 저따위 소속사랑 있는한 마지막꿈은 커녕~~
4일콘은 진짜 아니야.. 그리고 전투는 요즘 하루씩만 하는 가수들도 많더라고 아니면 공연장을 적당한 곳으로 하던지
3일도 말이 안되긴해 매년하는가수가
이렇게 휼륭한 가수 박정현이 더 많이 사랑받고, 실력에 걸맞는 매니지먼트 팀을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