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찍어둔게 있을거 같은데
아무리 연휴라도 2주를 퉁치는건 심했다
음방도 다 사라지고
행사말고는 대중들에게 화면으로 얼굴 내비칠일이 적은데
기왕 시작한거 일인방송국이라 생각하고
프로답게 운영하면 좋겠음
날짜 정해놓고 제때 올리고
새로운 컨텐츠도 개발도 하고
기존 스텝들로 커버하기 힘들면
홍보직원이라도 따로 뽑아서 관리하면 되자나
예전 블루땐 sns관리하는 직원 있었는데
스케줄공지, 홍보 이런거 전담하는 알바 하나쓰면 좋겠음
명색이 회사인데
스텝들은 죄다 수행만 하는거 같고
박가수도 행사용으로만 소모되는거 같아서 아쉽다
방치유튜브도 아니고 10만 막 달성하고 계속 커나가야 할 유튜브가 2주동안 딸랑 모아듣기 하나 올라오는건 문제가 심각함. 모아듣기같은건 정규컨텐츠들 올라오고 보너스로 올려주든가 해야지 이게 뭐냐 싶음. 진짜 키울생각이 있긴 한걸까 싶음. 아님 걍 박가수가 하고싶다니까 장단이나 맞춰주자 정도로 대충하고 치우는건지 원..
뭔 요규사항이 이렇게 많아 ㅋ 올드팬으로서 그냥 1년에 티비에서 두세번 보면 됨
올드팬 ㅇㅈㄹ 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안하는게 소속사 전략인듯 왜 저런데랑 계속 하는지 모르겠다
일 안 해도 좋아하니까 이 모양이지
무슨 업로드 일자까지 세고있냐 ㅈㄴ 음침하고 소름끼침
매주 나오는 날짜를 두번이나 걸렀는데 모르면 무심한거고, 음침한건 이때다 하고 유동으로 악플다는 이런거지
진짜 음침한것들봐봐 비추 ㅋㅋㅋㅋㅋ
비추 수 무엇ㅋㅋㅋㅋㅋ 소속사한테 기본이라도 지켜달라고 하는 건데
한번씩 저래 ㅎㅎ
맘에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