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찍어둔게 있을거 같은데
아무리 연휴라도 2주를 퉁치는건 심했다

음방도 다 사라지고
행사말고는 대중들에게 화면으로 얼굴 내비칠일이 적은데
기왕 시작한거 일인방송국이라 생각하고
프로답게 운영하면 좋겠음

날짜 정해놓고 제때 올리고
새로운 컨텐츠도 개발도 하고

기존 스텝들로 커버하기 힘들면 
홍보직원이라도 따로 뽑아서 관리하면 되자나
예전 블루땐 sns관리하는 직원 있었는데
스케줄공지, 홍보 이런거 전담하는 알바 하나쓰면 좋겠음

명색이 회사인데
스텝들은 죄다 수행만 하는거 같고
박가수도 행사용으로만 소모되는거 같아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