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어울려.

왜 그러지?

나만 그런가?

그리고 1부로 끝내냐? 

너무한다. 2부까지 해야지. 이게 뭐야.


그냥 솔지가 혼자 편지할께요.

하고 박혜원은 딴거 했으며 좋았을거 같아.

정준일도 다른거로 혼자하고...

특히 듀엣 프로젝트로 진행하는게 어색하더라.

하모니를 생각해야해서 변수가 생겼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