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고민했는데 가길 잘했음 늦게 갔는데도 거의 1열에 코앞에서 보고 사람도 없어서 소수정예끼리 파티한느낌ㅋㅋ 박언니 가사 틀렸는데 어떠카지 하면서 당황한거 팬질이래로 처음봄..귀하다 첫곡 레인드랍 등장때 비와서 우중충한 분위기에.. 몇 안되는 관객들이지만 하이텐션으로 띄워주려는 무대매너 보고 이게 가수구나 싶었음~ 목컨 얼컨 분위기10 - dc official App
진짜 날씨도 이런데 장소마저 외진곳이라.. 관객이 당황스러우리만큼 없었어 ㅠㅠ 무대에서 집중하기 어려웠을거 같음
중간에 비오면 몰라도 하루종일 비가 예고된날이면 난지까지 암도 안가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