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편지, 발라드 컨셉에 어울리는 곡들 ㅠ



(머글용) 단골곡들: 나의하루, 편지할게요, 유민, 꿈에, 미아 or 미장원에서  /// 이그좋?

 


- (오프닝) 지금은 아무것도 아냐


- 치카치카


- sunday brunch


- 믿어요


- 친구처럼


- Only one


- 같이 


- 그대라는 바다 


- 실감


- 다신없겠죠


- 달


- 게으름뱅이


- 오랜만에


- 어땠을까


- 바람에 지는 꽃


- 눈에뭐가 


- 늘푸른 


- 순간


- 만나러 가는 길


- (나가1) 그대내품에


- (나가3) thank you


- (나가3) 화분


- (찐막곡) p.s.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