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완성도에 민감한 갤주한테 저번 난지 가사실수 + 이번 비바 음향문제 매우 스트레스 요소였을 것 같단 말이지?


그만큼 이번 11월 단콘에서 칼을 갈고 준비해주지 않을까 기대하는건 내 욕심일까?ㅋㅋ


저번 플레이때 꿈에 끝난 후 일반인 관객이 육성으로 뱉었던 "와 씨.." 들으면서 내가 다 뿌듯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거든.ㅋㅋ


누나는 칼갈고 무대준비 하고 본부는 새로운 홍보 들어가서 남은좌석 매진시켜서 단콘으로 다시한번 이게 박정현이다! 라고 보여주면 좋겠다.


벌써 일요일도 막바지네. 내일 아침기온 한자리수더라 갤러들 낼 옷 단디입고 감기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