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옛날에 비해서야 조금 사리시는? 느낌은 있는데
그거야 주로 행사 라이브라서 더 그런거 같고
특별히 예전에 비해서 눈에띄게 기량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잘 못받는데
타가수들 보니까 40후~50기점으로 에이징커브 많이 오는거같고
창법도 눈에띄게 바뀌는거 같은데
이게 남가수들이 좀 더 심한거 같기도 하고..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박가수도 오래오래 잘 관리해서 노래해주면 조켔움
물론 옛날에 비해서야 조금 사리시는? 느낌은 있는데
그거야 주로 행사 라이브라서 더 그런거 같고
특별히 예전에 비해서 눈에띄게 기량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잘 못받는데
타가수들 보니까 40후~50기점으로 에이징커브 많이 오는거같고
창법도 눈에띄게 바뀌는거 같은데
이게 남가수들이 좀 더 심한거 같기도 하고..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박가수도 오래오래 잘 관리해서 노래해주면 조켔움
음역대 같은건 어릴때보다 좁아졌지 가수로서는 더 발전했다 보지만
저음이 깊어져서 좁아졌다는거는 아닌듯 그래서 난 예전보다 더 좋더라고
동감. 감성과 깊이가 날로 더해지고 있어
뭐래니?. 이미 에이징커브 30대중후반부터 와서 목소리며 음역대며 발성이며 2000년대랑은 아예 다른 사람임.
넌 여기 팬도 아니면서 왜 오는거니? 참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