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옛날에 비해서야 조금 사리시는? 느낌은 있는데 

그거야 주로 행사 라이브라서 더 그런거 같고

특별히 예전에 비해서 눈에띄게 기량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잘 못받는데

타가수들 보니까 40후~50기점으로 에이징커브 많이 오는거같고

창법도 눈에띄게 바뀌는거 같은데

이게 남가수들이 좀 더 심한거 같기도 하고..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박가수도 오래오래 잘 관리해서 노래해주면 조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