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리가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회사 잘못임

뭐 가수가 하기 싫다고 해도 표 팔아치울라고 설득시키고 뭐든 해야하는게 회사 역할임


그리고 가수가 뭐 안해도 회사가 할 수 있는거 있잖아?

하다못해 어디 사람 많은데나 대로변에 현수막이라도 걸든가

바이럴이라도 돌리던가 뭐든 할건 많음

근데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뭘 한건지 모르겠음


박갤 눈팅한다고 하셨죠?

그냥 징징거린다고, 해줘도 지랄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솔직히 본인들도 알잖아요 왜 말나오는지

이정도 표 판거로 만족해요? 

어차피 뭐 더 해도 월급 더 안주니깐 그냥 가만히 있을래요?


비단 이번 표팔이 관련해서 뿐만 아니라 그냥 평소에도 하는거 보면..

유튜브 그거 하나 꼴랑 개설한게 본인들 인생 최대 업적이라서 

팬놈들한테 평생 까방권 얻었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