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는 박가수 1년일정을 

콘서트가수니까 연1~2회

상황이 되면 정규나 미니앨범제작

행사섭외와 방송출연 1년에 몆번

유튜브에서 노래하는것인데


  본부대표님과 박가수에게 바라는 부분이 있다면


  콘서트는 가수와 협의하에 연계획일정이 있으면

그에따른 홍보전략을  치밀하게 사전에 준비해야하고

실행에 옮겨야되겠지요 그것이 안되어서 문제임

현재상황에 만족하는것 같음? 콘서트가 다가올수록 고양콘

2~4층 일부 빈자리를 채우기위해 할인된 가격으로 단체에게

넘길수도 있다고 생각함


  국가적인 행사나 규모가 큰 행사참여는 당연히 가야하고

회사수익도 생각해야하니 지방행사스케쥴 잡는것도

이해합니다


   방송출연섭외를 조금더 신경써줬으면 좋겠고


  박가수 유튜브활성화부분인데(이부분은 박가수몫이 큼)

김범수나 먼데이키즈 이진성처럼  유튜브에 인지도 있는 

타가수를 초청한다든지 박가수의 최대장점인 

팝명곡들을 커버해서 불러준다면 (My way처럼)

지금보단 유튜브구독자수와

활성화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궁극적으로 콘서트홍보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긴어게인에서 불렀던 곡들이 조회수도 엄청나고

시청률이 아주 좋았었는데 그때 라이트팬 일부가 진성팬으로

바뀐거로 압니다 박가수의 연차와 실력으로 국내버스킹은 분명

쉽지는 않겠지만(생각의 틀을 바꿔야함)


  1년에 한번이라도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강남역/홍대쪽이라든지 대표님이?? 박가수를 설득을??

해서라도 버스킹을 시도해보면 어떨런지요?? 

콘서트홍보도 하면서 팬유입도 됩니다


20~30대 티켓파워 때문입니다


  박혜원이 신인때 버스킹전략을 회사에서 시도해서 대중에게

인지도를 조금은 알리게했었지요 


  


아울러 박정현 콘서트 티켓구매 연령대를 보면30/20대/40대/50대/60대순입니다 


  흔히들 나이를 먹을수록  변화보단 안정을 원하지만 기존의

갖고있던 고정관념을 탈피해서 창의적인 생각과 본부의 분위기가 만약에?? 직원분들이 회사발전을 위해서 의견을 대표님께

제시할 수 있는 회사분위기가 있다면?? 


   대표님께서 지금 현실에

안주하지않고 콘서트홍보도 하면서 라이트팬들을 진성팬으로

일부를 유입 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길거리  버스킹입니다

길거리 버스킹 영상을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릴 수도 있구요

지금시점에서는 버스킹은 이번콘 이전에는 힘들겠지요


 대중가요는 대형기획사 아이돌그룹과 임영웅/이찬원/ 김호중? 같은 트로트가수 그룹으로 양분되는데 (아이유도 있지만)

멜론챠트보면 알수있고


대형기획사 아이돌팬클럽문화를  임영웅 이찬원이 속한 기획사와 팬클럽이 벤치마킹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끝으로 팬들이 고양콘  매진여부에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것은  본부의 홍보전략부재

☆박가수(내가수)에대한 팬들의 자부심과 충성심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