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항상 느끼는게 박가수 본인이 상업적 성공에 대한 감각이 좋은 편이 아님.. 욕심도 별로 없어보이고
정말 갤주는 노래를 너무 압도적으로 잘해서 뜬거지
그게 아니었다면 성공하기 어려웠을거라고 생각함

그러면 소속사라도 잘해야 하는데 얘네는 더 감다뒤임
대중들이 박가수의 어떤 포인트를 좋아하는지
콘서트나 앨범 홍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파악 못하고 뻘짓만 하고 있음

유튜브 운영도 참 답답한게
요리나 영어동화 읽는거는 뭐 갤주가 자신있는 분야일테니 이해는 함.. 이거는 어차피 부수적인 콘텐츠니까
근데 노래 콘텐츠는 정말 이렇게밖에 할 수 없는거임??

솔직히 팬이 봐도 별로 신경 안쓰는게 느껴질 정도임
2~3개 연속으로 찍고 나눠서 올릴거면 의상이라도 바꾸는게 맞지 않나? 그리고 요즘 유튜브 뮤직으로 음원처럼 듣는 사람도 많은데 멘트 없는 클린버전 내주는게 그렇게 어려움? 본 영상 올리고 며칠 뒤에 따로 업로드해줘도 되잖아

그리고 컨셉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음.. 그냥 단순히 노래할게요말고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라고 본부야. 유튜브에 널린게 갤주 방송 영상, 콘서트 영상, 행사 영상이다.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는 팬이나 대중들이 노래할게요를 특별하게 봐야할 메리트가 없다는 말임. 

1. 한번도 라이브 안해본 노래들 부르는 콘텐츠
이건 찐팬들을 위한거

2. 옛날 노래 음원 그대로 부르는 콘텐츠
이건 대중들과 일부 팬들을 위한거

3. 확실한 컨셉이 있는 콘텐츠
예를 들어 디즈니 ost 메들리나 캐롤 메들리처럼 대중들이 박가수한테 수요가 있는 포인트를 찾아서 공략 좀 해봐

4. 타가수 초대
크리스마스 전에 다듀 불러서 싱숭생숭을 부르든지 좀 다양한 영상을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음

소속사 직원분들 노력을 좀 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