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전상태가 조금 오래 지속되다가
좌 우 가운데 스피커 번갈아가며
come come come
to to to..

그러다 두번째
come come come 
to to to 할땐 뒤에서 빛이 새어나오며 
박가수가 바닥에서 올라옴
(조금더콘 지아냐 오프닝이랑 비슷) 

그리고 몽환적인 조명아래
노래가 시작됨

황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