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분들 이야기 알고 나니까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 먼 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이 가사가 두분한테 엄청난 의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
중간에 나온 말 한마디도 어울리더라 ㅠㅠ
중간에 나온 말 한마디도 어울리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