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현이 지금까지 몸담아오고 있는 난장뮤직, T엔터테인먼트, 캐치팝뮤직, 블루프린트뮤직, 문화인, 본부엔터테인먼트 등은 사실상 전부 같은 회사이다. 엄밀히 말하면 소속사 간판만 계속 바뀌었지, 그녀와 함께 일하는 사람은 모두 동일했다.[248] 박정현의 초기 앨범에서 자주 보이는 작사가 강지훈[249]이 그녀의 '대표님' 이다. 처음에는 박정현 이외에도 자우림이나 롤러코스터이수영, A.T 등의 타 가수들도 소속되어 있었고 배우들도 소속되어 있었으나, 계속 분화를 거치면서 사실상 박정현의 1인 기획사화 되어버렸다. 그런데 사실상 1인 기획사임에도 불구하고 가수에 대한 프로모션 작업이나 기획력이 빈약하기 짝이 없어서 수년째 팬들로 부터 많은 비판과 원성을 사고 있다. 특히 소속사 대표 강지훈은 거의 사회 악 수준의 취급을 받는다. 정작 본인과의 관계는 매우 좋아보이지만 여러모로 가수의 진취적 행보와는 반대로 매너리즘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중이다. 블루프린트 뮤직 유튜브 페이지의 조회수가 박정현의 인기나 인지도 비해 터무니 없는 점을 보더라도 답이 나온다. 2021년 들어 새로 적을 옮긴 본부엔터테인먼트 역시 원래 공연기획사이며, 박정현은 소속 1호 연예인이다. 기존 본부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그대로 대표직을 수행하고 있지만 매니지먼트 인원은 역시 강지훈을 포함한 기존 인원 그대로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팬들의 의견을 다수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주어 다소 민심을 얻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