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날 갔다가 너무 좋아서 오늘 현장예매로 갔다 옴
현장예매 갔더니 남은 좌석 거의 없어서 걍 3층으로 함
(원래는 2층 귀족자리? 앉고싶었음 ㅜ)
근데 시작하고 보니까 3층도 거의 1/3은 비어있고
2층 사이드도 텅텅이던데
심지어 거기에는 슬로건도 있는데 3층은 1열만 슬로건 줌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게다가 3층 사람들 호응도 적고 걍 비매너가 너무 많이서 빡쳤음
(양말 벗고 앞자리에 발 올리고 하루종일 핸드폰하는 ㅅㄲ 있었는데 왜 제재를 안하는지 모르겠음)
여튼 오늘 콘은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ㅜ
다음부터는 걍 미리 예매해야지
진짜 그거 2시간 반 못버티고 전화기 쳐다보는 새끼들 한땀한땀 머가리 깨주고 싶음
솔직히 그냥 중요한 연락은 가끔 볼 수도 있음 근데 릴스보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핸드폰 보는 새끼들은 다음부터 가지말길 머리 장애있나
진짜 폰을 놓지를 못하더라 근데 그 무리?가 다 그랬음
걔네 초대권 애들 같은데 원래 그렇게 오는 놈들은 똥임
하 그래도 어떻게 내내 핸드폰을 하냐 차라리 안오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