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이정도면 됐다 생각하면 어쩔수 없는거고 우린 그냥 있는 그대로의 박정현을 사랑하는 수밖에..
곧 쉰인 박정현 자체가 이제 우리의 생각만큼 환경을 바꿔서 모험을 시도할만큼의 용기가 있을지 .
전투 한답시고 텅텅비고 취소되고 이럼 더 맘 아플듯??
그렇다고 나가수 비긴어게인 만큼 포텐 터지는 프로를 만나는게
우리 맘처럼 되나.
그냥 어제 유툽 한 이야기 하는거 보니 가수도 가수가 할 만큼의 노력은 하고 있는듯 .. 물론 소속사 정신차리라고 백날 이야기 하지만
것도 우리가 모르는 가수가 오케이 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냥 난 ..이정도면 됐다 싶기도 ㅠㅠㅠ
그치..가수가 ok라면...받아들이는게 맞겠지만...소속사는 그럼 안되지란 생각이 떠나질 않네 ㅜ - dc App
그니까 가수 할 일이 있고 소속사가 할 일이 염연히 다른데, 한쪽만 열심히야
소속사는 그럼 안되지 진짜
솔직히 나는, 지금 정도 수준이 유툽에 올인한거라고 해서 좀 놀랐어… 근데 생각해 보니 가수가 시시콜콜 업로드 타이밍이 어쩌고 편집이 어쩌고 신경쓸 타입도 아니고 그냥 본인 할 일만 다하고 맡기는거 같은데, 그럼 다른 부수적인 것들은 프로답게 받쳐주면 좋겠는데 그게 안 되니까 속상한 거
ㄹㅇ 무슨 기획이랄게 있나 솔직히 이미 다 정해진 포맷 그대로 내용만 바꿔서 가는건데.. 그 정도 하고 올인이라니요 회사가 가수 설득해서라도 뭐 더 해야지 이대로는 그냥 반딧불처럼 잭팟 읃어걸리기만 바랄 수 밖에 없어
가수가 할일 소속사가 할일 엄연히 다른데 가수가 자기 올인하고 있다해서 좀 놀랍긴 했음. 그리고 그런 소속사에 가수가 만족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가수한테도 실망이긴한데 모르겠다 박정현도 곧 50이고 정말 지금에 만족하는걸지도
뭔가 생각하면 할수록 소속사보다 ㅂㅈㅎ한테 쓴소리하는 기분이라 말 아끼게 되긴 함„„
그냥 조회수 좀 찍히는 유튜브 컨텐츠 하나 나가서 홍보하면 되는뎅 그게 그리 어려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