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의 소속사가 뭔가 잘모르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생각하는거 보이면
당연히 친구를 위해 얘기는 해주지만 화는안낼거 같음
귀막고 안듣는것도 아니라서 큰소리로 말할필요도 없고
그친구도 날 소중하게 생각해서 늘 나 만나는걸
조아하고 즐거워하는데
소속사가 맨날 외곽에 허름한 까페에서 보자고한다고
맨날 짜증내고 화내고할건 아닐거같음.
친구의 모든사정을 알수는 없으니까..
아~ 젭알 좀 가까운데서 보자궁~!! 말은 하겠지만
기분상할수 있는 말은 하지않을듯
친한 친구자나~
뒷통수를! 치겠니 I love you, my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