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놀라거나 당황했던 순간 (2개까지 선택 가능)66명 참여최대 2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오프닝이 편지가 아니었을 때6% · 4표다신없겠죠 전주 나올 때23% · 15표1부 의상 등을 봤을 때 (반전의상)11% · 7표나는 반딧불 부른다고 했을 때2% · 1표오늘 처음 부른다고 한 곡이 새 싱글이 아니었을 때6% · 4표앵콜로 광곡 부를 때52% · 34표기타 - 댓글로2% · 1표원본에서 투표하기어차피 허우적거리는데콘이나 계속 곱씹어 보자
편지할게요 부르시다가 마이크든 손으로 왕하트 해줬을때....ㅋㅋ - dc App
특정요일 사건은 일부러 뺌. 근데 그때 목소리는 계속 들리는거 같지 않았어? ㅋㅋㅋ 나도 좀 놀랐다
@박정현연구소 무의식적으로 하시다가 앗차차 하고 빛의 속도로 손위치 원복하셔서 거의 빈틈없었던 것 같긴 해 ㅋㅋ - dc App
앵콜이서 광곡은 정말 이미지 반전이라 깜놀 - dc App
앵콜이 광곡일줄 반전의 반전이었어
관객후기보니 머글에겐 상사병이 진입장벽이 있나봐 그것도 앵콜이었으니 나야 물론 대환영 아마도 음향 이슈가 한몫한듯
머글들에겐 다소 어려운곡이긴함
‘박정현 광곡’이란 말이 유명하니까 콘서트 오신 분들 서운하지 않게 들려주고 싶었던거 같음. 음향이 아쉬웠지만 ㅠ
옆에 앉은 비매너 남자아저씨 새끼가 핸드폰 꺼낼때
물마실때 뒤돌았는데 등 파여있어서 헉! 함 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