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수는 팬덤형 공연이 아니라 머글이 채워주는 콘서트임
이번 공연에도 처음오신분? 이러는데 거의 반 드는거 보면 
머글들이 좋아할 곡을 무조건 불러줘야한다는 소리
그뜻은 셋리스트 스무개중에 매년
나의하루, 추신사, 유민, 편지할게요, 이그좋, 꿈에
최소 6-7곡은 무조건 들어갈수 밖에 없음
그래도 대신 편곡을 매년 다르게 해주니 그나마 덜 지겨운거지
대중형 가수는 셋리스트에서 다양성을 갖추기 힘든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