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박가수의 고음,애드립 이런거에 집착하는거 아님
내가 맨처음에 입덕하게 된게
박가수가 나가수에서 인터뷰 한거 보고 입덕함
그 때 인터뷰 내용이 대충 노래 하는게 너무 좋고 부를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서 부른다는 내용이었음
그때는 정말 노래를 언제든 열심히 불러주는게 좋았음
노래할때의 그 눈빛도 너무 좋았음
지금도 여전히 노래부를때 열심히 불러주고 하지만
뭔가 요즘은 목 아끼는건지 예전에 비해서 노래도 단조로워지는
느낌이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안하는거 같아서 그럼
내가 뭐 편지할게요 초고음 내달라는거도 아니고
이별하러가는길 불러달라는거도 아니고
그냥 꿈에 중간 애드립은 충분히 박가수가 할 수 있는건데
너무 사리는건지 뭔지 슬슬 빼려는거 같아서
그냥 아쉬워서 한마디 해 봄
뭐 이렇게 해서 박가수가 오래 노래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무리는 하지말고 목 안상하는 범위 안에서
색다른 편곡이나 새로운 애드립라인 같은거 해줬으면 하는 바람임
꿈에는 완곡자체가 힘든곡이야 지금 쟁쟁한 20대 30대 여가수도 라이브는 쉽지않아 대체 뭔애드립을 말하는건지 모르겠네 말그대로 애드립은 무대 분위기 갤주 느낌에따라 다른건데
이모 50대인건아냐
ㅋㅋㅋ 간주 애드립 말하는 거지? 원래도 했다 안 했다 했어. 사리는 거 아니고 걍 다른 베리에이션 주듯이 즉흥적으로 하시는 거일 듯ㅎ 좀만 기다리면 또 해주실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