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스스로 존재를 증명하기 때문이지


화려하게 데뷔하고 차트 1위까지 찍었지만

그 이름이 점점 잊혀져갈때쯤 나가수를 통해서 클라스를 증명했고 

비슷한 양산형 보컬들 치고 올라올때

비긴어게인통해서 건재함을 과시했음

크고작은 행사 가리지 않고 늘 좋은무대 보여오다

영하10도건 뭐건 혼자 음반씹어먹은 라이브무대 선보여서

의도하지않게 존나 돋보임 


너네가 물빨안해도 알아서 잘하고 앞으로도 잘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