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간만에 행사 다녀왔더니행복해서 잠이 안온다진행 혼자 다하면서 말도 넘나 잘하고노래도 초반에 목 좀 덜풀린거 빼곤 워우…특히 유독 레이즈 미 업 너무 좋더라옆에 앉아 있던 어르신 옷소매로 자꾸 눈물 닦으심(음향은 말이 좀 있던데 오히려 앞쪽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퇴근길도 남나 따숩고오래간만이라 반갑고그냥 넘 좋은 하루였음 ㅠㅠ자야는데 아직도 맘이 덕후덕후해서 잠이 안오네
수고했어. 콜라랑 보쌈 싸먹고 자라.
다른 맛난걸 생각해볼게 ㅋㅋㅋ
어제 진짜 최고!!!!!! 퇴근길이 있는진 몰랐어요
아이돌처럼 퇴근길 스케줄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그냥 팬들이 배웅하러 가는거 ㅎㅎ
나 이거 왜 지금봄??? 개 설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