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수 봄동은 꽃처럼 예뻤는데우리집에 배달 온 녀석은 생각보다 크고 엉망진창으로 생겼더라…손질하려고 들었다가겉잎이 가발처럼 훌렁 벗겨져서 깜놀했는데알고보니 두 포기가 겹쳐진 거였음배추치고는 굉장히 납작하더라 ㅋ졸지에 두 포기나 생겨서올리브유와 레몬즙+꿀을 넣고 샐러드도 해먹고박가수 레시피로 비빔밥도 해먹었음풀을 많이 먹으니건강해진 느낌이다(아직도 많이 남음 ㅋㅋ)요리나라 좋아
이번 레시피 간도 딱 맞고 맛있음
봄에 어울리는 초록!
달걀 이쁘게 잘구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