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많이흘러 이젠 젊은시절도 지나고
리나와 함께 쌓은 추억들은 늘어가고
돌아보면 후회도 많고 뿌듯한일들도 있겠지만
삶의 꽤 오랜 기간동안 리나와 함께 할수 있었다는 행복을..
문득 느끼게 되었음
우리나라에서 태어날 수 있었던거(국뽕아님)
음악을 좋아할 수 있었던거
리나음악을 느낄 수 있었던거
일단 여기까지만해도 엄청난 행운이자나
갤질하면서 그래도 리나와 소통할 수 있고
리나도 레어팬들 위해 레어곡들 계속 불러주고
앨범 계속내는 가수가 레어곡 부르는게 어디 쉽겠냐공
생각해보니 나 엄청 행복한 놈이구나ㄷㄷㄷ
나 내일 죽어도 여한이없음!

하지만 죽으면 더이상 리나무대를 못보는걸? 오래오래 살아서 갤주무대 전부 봐야지! - dc App
아.. 맛다!
토리 철들엇네
나도 철이 든다궁!
나믿박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