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이 땡긴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롱폼 컨텐츠들이, 재밌는 것들도 계속 출시되지만 대부분 양산화 되고 선전물화 돼서 지루하고 시간 아까움.
롱폼의 부재에 책이 비집고 들어오지 않을까.
책은 읽는 것 자체만으로도 도움 되는 거잖음.
ai도 만족시켜 줄 수 없는 부분의 상상영역을 책이 채울 수 있다는 거임.
근데 나중에는 ai가, 내가 뭘 상상하는지도 다 캐치해서 진짜 ai만 있으면 다 될 수도 있나 ㄷㄷ
요즘 책이 땡긴다.
영화나 드라마 같은 롱폼 컨텐츠들이, 재밌는 것들도 계속 출시되지만 대부분 양산화 되고 선전물화 돼서 지루하고 시간 아까움.
롱폼의 부재에 책이 비집고 들어오지 않을까.
책은 읽는 것 자체만으로도 도움 되는 거잖음.
ai도 만족시켜 줄 수 없는 부분의 상상영역을 책이 채울 수 있다는 거임.
근데 나중에는 ai가, 내가 뭘 상상하는지도 다 캐치해서 진짜 ai만 있으면 다 될 수도 있나 ㄷㄷ
울가수 유튜브를 보면서 오딧세이아를 읽어보는건 어때?
영화보고 보면 안 됨?
@♥♡♡♥ 울가수 아직 극초반이라....나온거 다보고 가도 되지않을까...(조회수 빨리 올려달라능)
독서가 힙해진 시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