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 전 오늘 미군은 점령군으로 이 땅에 와서 일장기를 내리고 대신 성조기를 걸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군사정부냐 민간정부냐의 차이일 뿐 미국의 눈치를 보고 미국의 체제를 따르는 현실은 거의 그대로이다. 미제강점 76년 분단조국 73년 더이상 이렇게 있을 수는 없다 민족의 자주 없이 민주도 없고 미국반대 없이 통일도 없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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