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전매체 기사 받아쓰기에
존재하는 지도 모르는 '관계자' 인용하고
본인들 뇌피셜 듬뿍 쏟아붓고 있는데
내가 대체 왜 이런 기사와 뉴스들을
믿어야 하나?

북한바로알기운동은 지금도 절실하다.
반북혐북을 이미 깔고 철저하게 가공된
뉴스는 일종의 프로파간다나 다름이 없다.
이걸 앵무새처럼 받아 먹으며
북을 비판하는 걸 보면 솔직히 구역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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