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스와 비슷한 컴퓨터통합체계 구상 시도는 소련 말에도 존재하긴 했음. “스핑크스” 프로젝트로(1986년 입안) 2000년까지 가정집에 구비한다는 것이 목표였는데 소련 해체로 시제품만 남기고 만 일화가 있음. 오가스와 같으면 행정전산망으로서 코시긴-리베르만 개혁 대신 장기적인 시야에서 투자를 밀어줬다면 양상은 달라졌을 것.
익명(221.163)2021-09-23 09:46
http://www.audentia-gestion.fr/MIT/Gerovitch-InterNyet.pdf 소련에서 스딸린 당시 계획경제의 절차가 하향만 있었다는 진부하고, 통속적이며 단편적인 시각과(실제로는 하향과 상향이 상호교차하여 생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수정주의 시기와 달리 즉시 시정이 이루어짐), 전후복구의 제반 양상들을 간과하는 관점에 대하여서는 할 말이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가스 관련 논문으로는 이걸 추천함.
https://www.inexhibit.com/case-studies/project-sphinx-when-the-ussr-tried-to-change-the-computer/
오가스와 비슷한 컴퓨터통합체계 구상 시도는 소련 말에도 존재하긴 했음. “스핑크스” 프로젝트로(1986년 입안) 2000년까지 가정집에 구비한다는 것이 목표였는데 소련 해체로 시제품만 남기고 만 일화가 있음. 오가스와 같으면 행정전산망으로서 코시긴-리베르만 개혁 대신 장기적인 시야에서 투자를 밀어줬다면 양상은 달라졌을 것.
http://www.audentia-gestion.fr/MIT/Gerovitch-InterNyet.pdf
소련에서 스딸린 당시 계획경제의 절차가 하향만 있었다는 진부하고, 통속적이며 단편적인 시각과(실제로는 하향과 상향이 상호교차하여 생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수정주의 시기와 달리 즉시 시정이 이루어짐), 전후복구의 제반 양상들을 간과하는 관점에 대하여서는 할 말이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가스 관련 논문으로는 이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