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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국주의자들이 왕정복고파와 아나키스트들을 두려워하는건 보지 못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맑스와 레닌의 이름이 그들에게서 증오를 이끌어낼수 있단건 아직 우리에게 희망이 충만하단 증거입니다.

ps. 동지의 출판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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