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 부르주아 언론들은 셰후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파악하지 않고, 슈치퍼리아의 쏠제니찐인 이쓰마일 까다레의 소설을 홍보하고 앉아있다. 마리오네뜨 언론들이 CIA와는 천지차이라서 그런 걸까. 실로 경이롭고 어떻게 보면 기상천외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dc official App
CIA 기밀보고서 이런 거 보면 미제와 그 주구들의 치부가 잘 보이지요
CIA 문건들을 보다 보면 부르주아와 쁘띠부르주아 언론, 정당, 단체들이 읊어대는 현란한 공문구들에 대한 좋은 반박자료로 기능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배계급이 자신들의 취기돋는 거짓말들을 알아서 반박하고 있는 이 현실, 자화상은 한 편의 웃픈 희극이 아닐 수 없지요!
유고슬라비아 문건에서도 셰후의 행적에 대하여 자세한 언급이 있을 것.
매우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