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생산관계가 해체되고 시장경제와 자주관리가 도입된 이후의 상황. 유고의 실업률은 1960년대 “개혁들” 이후로 급몰살을 타며, 1970년대 초반에 20%대에 근접하기에 이른다. 국내에 만연한 찌또에 대한 추억보정도 극복되어야 하는데, 엔베르 호자의 «유고슬라비아 “자주관리”: 자본주의 이론과 실천»을 비롯해서 찌또주의의 본질을 고발하는 여러 책들이 속히 나오길 바란다.
사회주의 생산관계가 해체되고 시장경제와 자주관리가 도입된 이후의 상황. 유고의 실업률은 1960년대 “개혁들” 이후로 급몰살을 타며, 1970년대 초반에 20%대에 근접하기에 이른다. 국내에 만연한 찌또에 대한 추억보정도 극복되어야 하는데, 엔베르 호자의 «유고슬라비아 “자주관리”: 자본주의 이론과 실천»을 비롯해서 찌또주의의 본질을 고발하는 여러 책들이 속히 나오길 바란다.
시간도 조율할 겸, 이번에 중요한 거 하나 끝내면 엔베르 호자의 유고슬라비아 자주관리에 대한 비판문의 번역도 현재 그 다음 타선으로서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청산주의의 사슬을 끊어내는 데에 앞정서야 하겠지요.
유고가 1948년에 말썽피운 이래 실업률 급증한건 명백한 사실.